스타일 백과
걸크러쉬
발상지/대한민국국가
아부하지 않는 강함을 차림으로 보여주는, K-POP 현장에서 퍼진 한국발 스타일. 귀여움을 겨루지 않겠다는 선택 자체가 기호가 되었다.
확산 과정
무대 위 여성상으로 제시된 것이 그대로 일상복으로 내려왔다. 청순 계열과 정확히 짝을 이루는 개념으로 이야기된다.
구분하는 법
검정과 빨강을 축으로 한 강한 배색, 레더와 데님, 직선적이고 단단한 실루엣. 장식보다 소재의 단단함으로 밀어붙인다.
예산
¥4,000–25,000. 강한 아우터 한 벌이 전체를 결정하므로 거기에 예산을 몰아주는 편이 효율적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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