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레피의 흐름
미국 사립학교와 아이비의 옷차림이 이미 계층을 옷으로 나타내는 어휘로 기능하고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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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타일 백과
올드머니 · 발상지 · 미국
로고를 드러내지 않고 소재와 재단으로 말하는 서구발 스타일. 아는 사람만 알아본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.
발상지/미국국가
2022년 무렵 SNS에서 퍼진 말. 대를 이어 물려받은 부의 옷차림을 가리키며, 로고를 드러내지 않는 것이 오히려 계층을 나타낸다. 미국의 프레피와 아이비의 흐름을 잇고, '콰이어트 럭셔리'와도 겹친다.
서구에서 자리 잡은 뒤 한국과 중국으로 빠르게 번졌다. 일본에서의 침투는 비교적 완만하다.
네이비·카키·생지, 천연 소재, 장식 없는 니트와 재킷. 브랜드 주장을 지우는 것 자체가 기호다.
¥15,000부터. 본 사이트에서 단가가 가장 높고, 빈티지와 지난 시즌 상품의 이점이 가장 큰 영역.
미국 사립학교와 아이비의 옷차림이 이미 계층을 옷으로 나타내는 어휘로 기능하고 있었다.
2020년대 전반〜
¥15,000–120,000
Max Mara · Ralph Lauren · Theory · Lily Brown · SNIDEL · BEAMS · GLOBAL WORK · 無印良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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