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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lokecore블로크코어

발상지/영국국가

축구 응원복과 트레이닝복을 경기일이 아닌 평상시에 입는 유럽발 스타일. 스포츠웨어를 경기용 장비가 아니라 그 동네의 제복으로 다룬다.

시작

1980년 전후의 잉글랜드 축구장이 원류다. 응원하러 온 젊은이들이 일부러 값비싼 유럽 스포츠 브랜드 —— adidas, Sergio Tacchini, ellesse 를 입고 늘어섰다. '캐주얼스'라 불린 이 층이 스포츠웨어를 경기에서 떼어낸 첫 집단이 되었다.

어떻게 퍼졌나

같은 무렵 동유럽과 독일에서는 트레이닝복이 완전한 평상복으로 자리 잡고 있었다. 러시아에서 위아래 한 벌로 밖을 걷는 것이 당연해진 것도 같은 시기다. 2022년 무렵 짧은 영상이 이 두 흐름을 동시에 재발견하며 blokecore라는 새 이름이 붙었다.

알아보는 법

레플리카 축구 셔츠, 또는 위아래가 맞춰진 트랙수트. 여기에 일자 데님과 밑창이 얇은 스니커 —— adidas 삼바나 가젤을 맞춘다. 장식은 일절 더하지 않고, 팀 로고와 삼선만이 무늬가 된다.

예산

트랙 재킷 한 벌에 ¥8,000〜18,000이 중심. 위아래를 맞추면 ¥20,000 안팎. 현실적인 입문은 재킷 한 벌을 사고 하의는 갖고 있는 데님으로 맞추는 것이다.

연표

1980

캐주얼스

잉글랜드 축구장에 값비싼 유럽 스포츠 브랜드를 입은 젊은이들이 늘어서기 시작했다. 스포츠웨어가 경기에서 떨어져 나온 첫 순간.

지역에 따른 차이

영국

영국 — 응원복 그대로

반팔 레플리카 셔츠에 일자 데님과 밑창이 얇은 스니커. 클럽 색을 그대로 살린다.

중국

중국 — 긴팔을 크게

가을 한정

축구뿐 아니라 레이싱풍 절개 셔츠도 쓰고, 긴팔을 한 치수 크게 입는다. 아래는 검정 무지로 받아 위의 화려함을 중화한다.

연대

1980년대 전반〜 (2020년대 전반 재유행)

가격대

¥5,000–30,000

성장 중

미국일본

대표 브랜드

Kappa · adidas · Champion · UMBRO · Sergio Tacchin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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